1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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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. 2017년 싱글 '전하고 싶은데'로 데뷔한 그는 '괜찮은 것 같기도 해', '니가 보고싶을 때' 등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사며 호평을 받았다. 2019년에는 첫 EP [지금 만나야 해]를 발매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통기타 사운드를 내세운 4트랙으로 봄의 감성을 자극했고 이어 '깊은 밤 너와 나', '그게 다 사랑이었어', '창문' 등을 통해 편안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를 선보이며 커리어를 이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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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. 2017년 싱글 '전하고 싶은데'로 데뷔한 그는 '괜찮은 것 같기도 해', '니가 보고싶을 때' 등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사며 호평을 받았다. 2019년에는 첫 EP [지금 만나야 해]를 발매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통기타 사운드를 내세운 4트랙으로 봄의 감성을 자극했고 이어 '깊은 밤 너와 나', '그게 다 사랑이었어', '창문' 등을 통해 편안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를 선보이며 커리어를 이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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